21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 오른 34.8%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입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