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23/00040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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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딸 병간호 수술비 마련 스토리도 있었고 귀화도 하셨던분으로 압니다.우즈벡에서도 장기간 선수생활 하시는데 체조.피겨.아티스틱 스위밍등 보통 무용종목들은 10대가 전성기고 20대부터 황혼기라고 하죠.

그런데 그것을 초월해 이때까지 선수 생활 하시는게 진짜 대단해 보입니다.
여홍철 해설위원이랑 거의 동년배급..그리고 같이 경기하는 선수들도 딸 뻘이죠.

우즈벡에서 저 선수를 넘을수 있는 선수가 없는지 모르겠지만 어르신 배려도 아니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국대에 선발됐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에서도 또 뵐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