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인사 영상과 비교해보면,
리센느 멤버분들의 표정과 음성에 생기가 가득한 모습이라
더욱 보기 좋네요.

샤이 리마인(?)이라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불안한 미래를 애써 감추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 영상에서는 그런 느낌보다는 나름의 장난스럽고 활기찬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의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느낌을 함께 공유해보고자 두 영상을 올려봅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