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는 내란범인 윤석열 명의의 영치금 계좌가 400만원이 꽉 차면,
이 금액을 다른 계좌로 인출되고 다시 영치금 계좌에 400만원이 채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은게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1.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 영치금을 후원하는 것은 내란 동조가 아닌가? 
그렇다면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법적 미비점으로 처벌을 못한다면
빠르게 밥점 제도적 허점을 매꾸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2. 영치금 계좌는 윤석열이 아닌 타인이 관리가 가능한지? 
만약 타인의 관리가 불가능하다면 윤석열 본인이 이체를 했거나 제 3자가 했다는 이야기인데
법 위반의 소지는 없는가?
3. 영치금 400만원을 매일 다른 계좌로 빠져 나간다면, 누군가 정치자금화하기 위해
이를 이용한다고 볼 수 있는데 법 위반 소지는 없는가?
4. 법적 제도적으로 미비해서 저런 헛점이 노출되었다면 왜 빠르게 법적 제도적으로
헞점을 매울 생각을 하지 않는가? 마음이 콩밭에 가있어서? 아님 내란이 끝났다고
믿고 있어서?
이런 의문점들입니다.


이런 보도를 볼 때마다 내란 청산은 끝나기는 커녕,
아직도 내란 세력이 준동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부디, 재대로된 내란 청산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요즘 흘러가는 모양새를 보니 요원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참 답답합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