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상관무(아마도.. 아마도)

특히 크리스마스,명절,공휴일등은 더했죠.

새벽에 방문하는걸 왜 격려,위로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위로'때문에 쉬어야할때 못쉬는게 얼마나 빡치는지는 아는지모르겠는 누군가가 요새 핫하네요.

Ps 저는 누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