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는 시즌1에서의 전통적인 비극의 서사와는 또 다른 내용의 재미가 있네요.
완전히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지만 금방 또 몰입할 수 있는 전개이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게임에서 보던 익숙한 몇몇 지역이 역시 등장하며, 시즌1 내용과의 연결점도 나와서 반가운 부분이 있습니다.

잘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