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 멤버 윤아가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를 둘러싼 의상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6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근 아일릿의 공연 의상을 두고 제기된 논란과 관련한 질문이 나왔다. 아일릿은 앙코르 투어 첫날인 지난 17일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당시 멤버들은 경찰 제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짧은 치마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공연 이후 해당 의상이 여경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부에서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10-27/202610270100167570010941





남돌이 하면 괜찬지만 

여돌이 하면 불편하다구요 빼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