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께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저는 경상북도 OO시 O구
OO면에 있는 OO초등학교 6학년 강OO, 강OO, 김OO 이OO, 박OO 입니다. 우리 학교 전교생은 모두 17명이에요. 도시 학교라면 한번 정도 인 숫자가 우리에게는 학교 전체예요. 그래서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서로의 이름을 다 알고, 누가 오늘 기운이 없는지도 금방 알아 차려요. 우리 기북면에는 1.282명이 살아요. 면에 사는 사람들의 평균 나이가 64살이 넘을 만큼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은 조용한 마을이에요 그런데 우리 동네에는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어요. 영화 한 편을 보려면
시내까지 [차로 40분/ 버스로 1시간]을 가야 해요.
텔레비전에서 박물관에서 체험하는
도시
아이들이 뮤지컬을 보고
모습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보고 싶은 마음은 우리도 똑같은데, 우리에게는
있다고
공연장이 너무 멀어요. 가
선생님께서 나라에 " 문화 누리 카드'
알려 주셨어요.
그런데 이 카드는
형편 이
어려운 가정만
받을 수 있대요.
우리 동네 친구들에게는
돈만 문제가
아니에요,
거리가
문제예요. 표가
아무리
싸도 그곳까지
갈
방법이
없으면
더
나라도 맛나는 따뜻한 생각을 생각은 시골 작은 학교 어린이들에게도 나누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대통령님께서 일이 많으시고 바쁜
볼수가 없어요. 그러다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올해 19살, 20살이 된 청년들은 집안 형편과 관계 없이 "청된 문화예술' 패스'를 받을수 있대요. 게다가 수도권이 아닌 곳에 사는 청년에게는 15만원이 아니라 20만원 을 준대요. 사는 곳에 따라 문화를 누리기가 어려울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신지 알지만 대통령님께 세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첫째 우리 처럼 문화시설에서 멀리 사는
어린이에게 '어린이 문화 패스를 만들어주세요. 집안 형편과 관계 없이 1년에 몇번은 공연과 전시와 영화를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둘째 그 패스로 오가는
차비도 낼수 있게
해 주세요. 시골 어린이에게는
표를 사는 것
보다 그곳까지
가는 것이
더 어려워요
셋째, 친구들과 함께 쓸수 있게 해 주세요
우리 모두 탈수 있어요.
학교는 전교생 17명 버스 한대에
버스를 빌려
17명의 다같이 미술관에
패스를 모으면
갈수 있을거예요

지난 어린이날, 대통령님 께서 어린이들이 보낸
꼭 넣어주세요.
쪽지에 영상으로 답장 하신 것을 보았어요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이 소품과 체험 학습을 마음 편히, 안전하게 다녀. 올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하셨지요. ユ 약속 안에 시골 작은 학교 어린이들도
본 그림을 진짜로
저는 교과서에서만 보고 싶어요. 화면(예으로만
듣던 오케스트라 소리 공연장에서 듣고 싶어요.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 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 17명의 이야기를 꼭 읽어주세요 늘 건강하세요. ^^
2026/10/15
OO초등학교 전교생의 마음을
담아 6학년 올림

이미지 텍스트 추출이라
다소 틀린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