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료민영화다.. 의료수가가 낮다.. 말이 많길래..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허준(1999)의 명장면 올려봅니다. 극히 일부(0.1%내외) 얄팍한 상술과
경제적 이익만을 생각하는 의업종사자가 있다면
드라마 허준(64부) 정주행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허준 명장면..
유의태(이순재)가 위암이 걸려 죽으면서 허준(전광렬)에게 남기는 유서..


그 시절 허준을 보면서 헤어나올 수 없는 감동에 책도 사서 읽고 했는데..
요즘 드라마가 아무리 추세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 같은 상황설정에..
갓 데뷔한 아이돌이 국어책 읽고 있고.. 스토리도 산으로 가서 안보게 되더라구요..



이 멋진 장면을 나만볼 쑤 없다! 하여 20분으로 요약된 해피타임 명작극장판 구해옴.
임현식 아저씨 제 2의 전성기를 누렸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