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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0 16:32
조회: 17,885
추천: 0
두순자 사건라타샤 할린스(영어: Latasha Harlins)는 1975년에 태어난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이다. 그는 1991년 3월 16일, 로스앤젤레스의 상점에서 살해당했는데 원인은 당시 상점 주인이었던 두순자가 라타샤 할린스를 절도범으로 오인해 말다툼과 몸싸움을 한 끝에 결국 두순자가 상점을 나가려던 그의 뒷머리를 조준사격해서 총격하였기 때문이다. 이 사건이 두순자 사건(斗
順子 事件)이다.
재판과정에서 라타샤 할린스는 빈민 가정 출신이었지만 착실히 학교를 다니던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으며, 두순자의 총격 역시 조준사격에 의한 것임이 드러났다. 그러나 판사는 두순자에게 집행유예와 40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했으나 로스앤젤레스의 흑인 사회에서는 살인 사건에 대한 너무 적은 형량이라는 불만을 갖게 되었고, 결국 1992년 4월 29일 발발한 로스앤젤레스 폭동에서 한인들의 상점이 많은 피해를 입은 원인이 되었다. ![]() 재판 과정에서 나온 증언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두순자는 한국에서 의사의 딸로 태어나 여유로운 삶을 누리다가 1976년 미국으로 남편과 이민와 남편의 상점들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로스앤젤레스 남부에 있던 남편의 상점들은 강도와 협박에 시달렸으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두순자의 남편은 권총을 계산대에 준비해두었다. 하지만 이 권총은 이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사용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다른 강도가 훔쳐갔다 경찰에 의해 되돌려 받기도 했다. ![]() CCTV를 통해 드러난 정황에 따르면, 라타샤 할린스는 백팩에 오렌지 주스를 넣고 한 손에는 이를 지불할 돈을 쥐고 있었다. 하지만 두순자는 라타샤 할린스가 지폐를 쥐고 있는 것을 보지 못했고, 백팩에 오렌지 주스를 넣은 것과 관련해 두순자와 라타샤 할린스는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라타샤 할린스는 계산대를 넘어가 두순자의 머리를 주먹으로 두 번 가격했고, 두순자는 라타샤 할린스를 밀친 뒤 의자를 던졌다. 라타샤 할린스가 오렌지 주스를 계산대에 놓고 걸어 나가려 하자, 두순자는 남편이 만일의 일을 위해 계산대에 두었던 권총을 들어 라타샤 할린스의 뒷머리를 총으로 조준사격해서 쏘았다. 총소리를 들은 남편이 아내의 설명을 듣고 경찰에 신고하였고 두순자는 자신의 생명이 위협 받았다며 정당방위를 호소했으나 CCTV에 잡힌 장면은 무방비 상태의 라타샤 할린스를 뒤에서 쏘는 모습뿐이었다. 검사는 16년 형을 구형했으나 판사는 생계형 범죄가 아닌 충동 살해로 죄목이 바뀌어 형을 받았고 5년의 보호감찰과 400시간의 사회봉사라는 살인죄 치고는 가벼운 처벌만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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