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글썼다가 의문이 들어서 친구와 얘기해봤는데도 불구하고 답이 나오지않아서 써봅니다.

바로 사이어인의 종특에 대한 건데요. 빈사상태에 빠졌다가 다시 부활하면 파워업

이 종특이 스스로 죽으려 하면 효과가 없다고 베지터가 인증합니다. 즉, 자해는 소용없다죠.




그런데





여기서보면 확실히 자기 공격에 의해 죽기일보직전에 빠졌다가 다시 부활하죠. 그런데 여기 해설에 보면 죽음을 극복하면 파워가 증가하는 사이어인의 특성 이라고 나옵니다. 제가 쓴 글에서 다른 분이 적길 수련에 의한 힘빠짐과 중력에 의한 결과로 파워업한것 이라고 하지만, 이 해설에 의하면 빈사상태에 빠졌다가 다시 부활하는 사이어인의 종특을 분명 보고있죠.

그리고 셀 전에서 보면 셀2에서 자폭 이후 부활할 때 완전체 셀로 부활합니다. 이때 사이어인의 세포 덕분에 파워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폭만큼 확실한 자해가 어디있을까요?

제가 내린 결론은 설정충돌 같지만,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윗 그림은 누군가 똑같은 의문을 표한 사람이 있어 거기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