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 expand, exploit, and exterminate (탐험, 확장, 개발, 섬멸)에서 유래된

 

4X 게임 장르.

 

크게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 포함된 장르죠.

 

그중에 개인적으로 해봤던 우주를 배경으로 제작된 4X 게임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다만 제 지식이 부족하고 워낙 심오한 장르라 은둔 고수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마스터 오브 오리온 (리부트)

 

 

 

최근 스팀에서 발매된 나름 최신작

 

과거에 도스 게임으로 출시되었던 4X 장르의 시초인 마스터 오브 오리온의 리마스터 작품

 

기본적으로 11개의 종족 + 커스텀 종족이 존재함

 

우주 버전의 문명이라고 불릴만큼 문명과 상당히 비슷한 모습

 

한글화 + 높지 않은 난이도로 4X 장르를 해보지 못한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 진입장벽을 낮추었음

 

 

 

2. 스텔라리스 

 

 

 

너무 방대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한글화가 아니었다는 점과 높은 난이도때문에

 

왠지모르게 손이 가지 않았던 게임.

 

물론 4X 장르를 많이해본 사람들은 충분히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한다.

 

 

 

3. 엔들리스 스페이스

 

 

 

위에서 소개한 마스터 오브 오리온이 행성계가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면

 

이 게임은 종족별 영웅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차이가 있음.

 

스팀에서 발매되긴 했지만 아직 유저 한글화라 조금은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익숙해진다면 게임 플레이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