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도 몇번씩 스마트폰 기종은 계속 바뀌는데,
삼성, LG 기기 모두 내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네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자체 기능성 앱에는 신경을 덜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하고 있는 일이 앱 만드는 쪽이라 그런지 자꾸 궁금증이 생깁니다.

설문조사 결과 75% 의 사람들이 스마트폰 기본 '알람' 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디자인, 기능, 인터페이스가 더 훌륭한 '알람앱'들이 많은데 안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