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m을 보면 12티어까지 배정이 되는 걸로 봐서 나중에는 그만큼 뚫리겠지요?
그럼 5티어가 아닌 6티어 혹은 7티어가 크래딧팩터가 가장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6티면 vk 와 4'호구'축 이란 얘긴데... 
3601이 그 전에 헤비가 될테니...
흠흠 다음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물론 3601은 노플미 마스터 따고 넘어왔지만 그래도 헤비면 조금 불리해지겠죠...

2. 한국가 모든 전차를 한팀 (5~6명)으로만 모두 돌리면 끝에는 과연 몇스킬이 될까요..
갑자기 전국가를 뚫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이런 망상을..

3. 엘할루프 북쪽 맵에서 티거피로 파킹하고 숙청님 한분이랑 둘이서 막았는 데 자주 없이 2:8을 승리 그리고 둘 다 생존.. 티거피 좋아요!

4. 개강해서 시간이 없어 별떼기만 겨우 하는 수준인데 쯔바이에 들고 싶어하는 것은 욕심일까요 ㅠㅠ
독전만 올인입니다 ㅠㅠ

5. 이제는 망겜이라는 글이 뜸한 거 같은 데
저번에 아는 형님이 겜기획을 하셔서 베타전 단계 테스트를 하러 간 적이 있었습죠
관계자 분들이랑 얘기하는 데 한국 온라인 접속 만명이 나오면 중박 이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이 겜이 코어하다는 특성상 이정도면 잘 때린 축에 속한다는 말씀을...
마더로샤에 비교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망할 거 같진 않아요.
물론 사람이 많아져서 mm이 안정화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은 있지만서두 동접 3만도 바라지 않으니 2만만 어캐 좀...

6. 비가 오네요 ㅋ 절대 담주 시험이라고 멘붕 당해서 쓰는 글 아닙니다 ㅋ 이거 끝나면 꽃샘추위라 하니 콜드 조심하세요 ㅋ

마지막으로 덕국만세! 워게이는 덕국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자비(?) 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