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독일만 키웠고 , 몇판 굴렸고 , 직접 내가 겪어보고하는 말인데 독일 몇티어가 구려 / 어떤티어가 지뢰

 

이런 말들이 오가는데요 ..."

 

위의 말이 지극히 개인의 경험과 의견이듯

 

또 어떤분은 ,,

 

" 티타임왜 않줘? 왜 혼자 쳐나가 쌈싸여서 죽나 ?"

" 라인배틀 해야지 혼자 설침 마우스 할애비도 순삭이다.."

 

이렇게 반론 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시작인 월탱 독일 계시판에 ,,

 

독일 해라 마라 ,, 이런글보다는

 

독일을 해보니 ,,

 

어느 티어서는 어떤점이 약점이니 알고서 조심할것

어느 국가 헤비 ( 또는 미듐) 을 상대할때 , 어떻게 대처 하는게 좋다..

 

이런종류의 글들이

 

처음 독일기갑에대한 로망으로

 

독일을 시작해보려는 분들에게

 

그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가끔 상위 1% 초 괴수 분들의

 

그전차도 이렇게 저렇게 함 ,, 지 밥값 다하고 탑건 딸거 다 딴다 ..

 

이런 멘트에 솔직히 제 컨이 딸려서 ,

 

제 자신은 그리 못하기에 " 아이고 좋은 말씀" 이런 반응은 아닙지요

 

하지만 ,

 

그렇다고 이제 한국에서 처음 시작하는  월드오브 탱크 입문하는 분들 한테 까지

 

다 미리 " 뭐는 구려 뭐는 하지마" 이런 글이 국가 계시판에 도배되는 것은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마지막 으로 하자면

 

진성 독일유저 니 뭐니 ,,

 

타국 트리도 파놓고 오가면서 하는 유저는  

 

진성 독일유저가  아니니 어쩌니 하는 개솔이 밑에 보이는데요

 

이겜은 월드오브 독일 탱크가 아니고

 

월드오브 탱크입니다.

 

한국 어떤 게임들보다 ,, 밸런스 잘 맞는 편이고요

 

그리 독일 타령만 하실거면 ,,

 

전투장서도 , 상대편도 싹 다 독일탱만 나오면 어떨거 같나요 ?

 

 

혹시라도 진짜 초보분들 계심

 

그냥 맘에 들어 보이는 탱 달리세요

 

달리다 , 다른게 또 눈이가면 그것도 또 달려보고

 

나중에 전투 횟수 늘어날수록

 

지도 보는 분,, 위치선정할 지역을 알아서 찾아가게 되고

 

혼자 닥돌도 자제 하게되면서

 

이전에 똥차라고 버렸던  그 탱크 다시 몰아보게 되면 ,,

 

훠월씬 나아진 승률을 경험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