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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0 17:39
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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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어제 병일.병태 약점확인한후 처칠1로 첫판.
일단 처칠의 약점을 너무많이 알아서(재가요) 약점을 최대한 숨기고 일선에 나가서도 항상 건물.풀숲에서 최대한 숨은채로 전투를 이어가고. 포탄이 타헤비에 비해서 상대적의로 작아서(포가아님 포탄) 중장거리시 도탄확률이 높아서 최대한 장거리전이 아닌 중거리에서 교전을 벌일려구 라인잡는편이고요. 그렇게 최대한 중거리에서 교전을 벌이고 시가지전이 가능한대는 시가지전으로 교전유도밑 하고요. 그렇게 교전하니 어제 병일2대 병태1대와 건물끼고 교전하니 병일2대다 파괴하고 병태만 딸피남겨놓고 죽엇네요.(5탑에서 상대방 중전4기 울편3기 자주포 없는방임, 뒤에서 셔먼한분이 지원해주셧고 상대팀은 저 반피이하로 남을때 중형이 지원왓슴) 건물끼고 빠른연사로 하니 처칠이 병일보다 더 좋던대요. 최종포도 동티어대비 관통율도 높고요... 속도야... 머 그전부터 이미 지겹게 느낀거고...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흑태자까지만 몰고 10티어까진 소련기동헤비로 갈려구 병일도 같이 키우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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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수
이시하라 사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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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댄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