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를 먼저 가야 할까요....122밀

 

 

 

 

주력이 미국인지라..

 

병일이 볼때마다 타고 싶어서... 플미도 끝난 시점에,,,,정말 힘들게... 키웠는데요...

 

10번도 출전 안한..

따끈한  느리디 느린.. 엔진과 스톡포의 병일이로...흐미.....

 

이것이 소련의 저력인가요 .......

 

이렇게 훈장 첨 받아보네요...

 

역시.... 5티어 병일이는 좋군요....갑이네요..

 

 

철벽, 명사수 ,스파르타인, 사격의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