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는 옛~날에 끝났지만 독일 문어발때문에 클딧난에 허덕여 여태 못사고 있다가
어제 이벤트할인을 기회로 냅다 지르고 드디어 마스터를 땄네요.
 
조용히 저격이나 하려다 적 울프백을 보고 급히 백업하러 가서 극적으로 이긴 플레이입니다.
막판에 자주포한테 안죽었으면 자랑할만한 플레이인데 마무리가 쪼끔 아쉽군여

10티어는 이백으로 삽질만하다가 오공맘타니 완전 신세계네요
특히 이벤트 덕분에 10티어 부담이 적으니 더욱 좋은듯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