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시작하자마자 자기가 분석가라도 되는마냥 구축수가 어쩌니 하더니 명령조로 지껄이더군요.

걍 무시하고 플레이했는데 아주 가관이네요.

지 말 안들어준다고 지 마음대로 한다고 선언하더니 그냥 구석에 쳐박혀만 있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제 자신도 까일거 각오하고 글 올려봅니다.

제가 원래 입이 좀 험하기도 하고 이 판은 특히 헬켓만 4연패중이라 흥분한 감이 있는데요.

그래도 일부로 트롤링은 안하는데 저런짓은 왜 하나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어이없었던건 화나서 하소연 좀 했더니 상대편에서는 오히려 저를 비꼬더군요.

아무리 적군이라지만 상대하기 짜증났다고 저러는건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롤링 하는 적군은 아군, 뭐 그런 마인드인지는 몰라도 그런사람이 자기팀이 됬을때는 생각안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