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드레노어에서 왠지 나올법한 아이템을 봤는데

 

대표적으로 "세라틸"이라는 아이템 보면

 

이 강력한 무기는 드레노어에서 카시드라코를 위해 만들었으며, 다크 스카 클랜의 멸망으로 끝난 블러드 리버 전쟁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나즈그렐은 카시드라코 일가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이 묵직한 도끼는 새김 무늬와 오크족의 룬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이런 설명이 있어서 부가적인 이야기가 퀘스트라도 나오면 꽤 재밌을텐데요.

 

그 외 찾아보면

 

킬마임

데토린은 다른 이의 팔에 안긴 그의 여인 알루라나를 보고 배런스로 가서 절규했습니다. 응답하듯이 모래속에서 도끼가 나왔습니다. 데토린은 도끼로 알루라나와 그녀의 연인을 죽인 후, 깊은 바다로 도끼를 내던졌습니다.

"비릿한 소금 냄새가 풍기는 가는 초승달 모양의 도끼입니다."

 

박제 펭귄

이 소리 내는 펭귄 장난감은 처음에 켄타우로스를 위해 고블린 틴커러 살자이가 만든 것입니다. 펭귄을 본 적이 없는 켄타우로스가 이들을 두렵게 여겨 우상으로서 구입한 후 제단에서 숭배했습니다.

"찍찍 소리를 내며 태엽 장치가 된 작은 박제 펭귄입니다."

 

데스로드의 방패

아서스가 스트라솔름에서 자신의 종족을 향해 칼을 뽑았을 때 데스로드가 로데론의 다른 많은 도시에서 이와 똑같은 극악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팔라딘 오더의 낯선 상징이 있는 마법의 방패입니다."

 

 

몇몇개는 퀘스트라도 구현되어 있을법한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