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첨부 제한 관계상 3명의 위치를 모두 올립니다. 왼쪽 빨간 별부터 마사 웰러, 시테라 웰스펀, 알론 슈어후프의 위치입니다.




  • "So many people to tend to..."
  • "The faire is my family. I would never leave my family."
  • "I could never leave an injured friend alone..."
  • "So many are in need of help..."

1. 너무 돌봐야 할 사람들이 많아요....

2. 다크문 유랑단은 제 가족이에요, 전 제 가족을 절대 안 떠날거에요

3. 다친 동료를 혼자 내버려 둘 순 없어요

4. 도와야 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다크문에서 죽으면 스폰되는 위치는 그 구급막사가 있는 쪽입니다. 부상당한 일꾼들이 무릎을 꿇고 있는 곳이 바로 무덤 위치죠.

그 바로 뒤에 마사 웰러가 있습니다. 살아있을 당시에도 이 위치에서 부상자를 보살피다 지박령이 된건지 그에 관련한 대사가 전부입니다.

하지만 다크문이 가족이며, 그들을 떠나지 않을것이고 다크문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이전 유령들과도 마찬가지 입니다.




  • "When I woke up, I couldn't find my way back to the campsite..."
  • "I was supposed to get firewood for the campsite..."
  • "I have such a hard time gathering firewood..."
  • "I though I saw something in the bushes nearby...Then I suppose I blacked out."

1. 일어 났을 땐, 캠프 장소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2. 전 캠프를 위해 장작을 구하러 가던 와중이었어요...

3. 이 곳에서 장작을 구하기가 정말로 힘들군요

4. 주위 풀 숲에서 무언가를 본것 같아요... 그리고는 눈 앞이 까맣게 되며 기절 해버렸죠




시테라 웰스펀의 대사는 그 이전의 엔피시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다크문이 얼마나 그들에게 중요한지 보다는 죽기 직전의 상황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장작을 구하러 인적이 드문 곳으로 왔다가, 풀 숲에서 나온 무언가에게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은듯 합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그린티스가 팔던 실버문 스테이크의 정체는....... 백인 미녀의 허벅지가 맞겠군요! 당장 가서 20개식 사서인벤에 재워 놓읍시다!






<알튼 슈어후프의 모습>
  • "These woods are dangerous. A lesson I learned the hard way."
  • "I am to keep a close watch over the camp."
  • "I don't know how long I've been watching over the camp..."
  • "Even death will not keep me from my duty to watch over the camp..."

1. 이 숲은 위험해요, 힘든 대가를 치르고 얻은 교훈이죠

2. 저는 야영지를 항상 지켜봐야 해요

3. 이 야영지를 얼마나 오랫 동안 지켜봤는지 모르겠군요

4. 죽음 마저도 이 야영지를 감시하는것을 막을 순 없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좀 무언가 정상적이고 목적이 있어보이는 말을 하는 엔피시입니다.

야영지 (다크문 유랑단)이 위험하고, 숲이 위험하며 그것을 오랜 기간 감시하다가 그만 발각되어 죽임을 당한듯 합니다.






모든 정보에 대한 대망의 종합본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