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스크린샷 투성이 + 허접한 내용으로 찾아온 기행기입니다. 아졸네룹 쪽에 새로 열린 인스인 안카헤트: 고대 왕국이고 73~75렙 인스인데 렙빨로 쉽긴 합니다만 은근히 간지폭발하는 공격력을 자랑하는 애들이 있긴 있었습니다. 'ㅅ'

그리고 현재 군드락과 안카헤트에서는 아무런 아이템도 드랍되지 않더군요. 그냥 테스트용으로 열어놓은 듯 합니다.





입구 전경. 아졸네룹 = 패스트푸드? 짧고 간단하고 생긴건 멋지고.





시작하자마자 반겨주는 몹 두 마리. 대놓고 언데드네요. ㅇ_ㅇ





1넴드 가는 길의 몹 잔무리들. 별 거 없고 광역 독공격을 갈기는 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요~렇~게~





1넴드인 장로 나독스.





아졸네룹 1넴드처럼 다른 건 별로 안 쓰고 쫄을 뭉청뭉청 불러냅니다. 이름은 다 제각각이지만 죄다 일반몹이라 금방 썰 수 있습니다.





1넴드 족치고 즐겁게 이동중





스컬지판 멀록떼





포트레이트에 뜨는 해골이 귀여워졌네요.





얼음 손길 한 방!





가는 길에 한 컷





2넴드인 공작 탈다람. 근데 업적 란에는 공작 말체자르로 되어있어서 사람들을 황당하게 했죠. 'ㅅ'





이런 식으로 피 25% 깎일 때마다 불꽃 구체를 불러내고 자기는 소멸탔다가 10초 후에 나옵니다.





버로우 탔다가 나온 후에는 꼭 한 번씩 이걸 쓰는데 탈다람 피도 안 차고 걍 후드려패다보면 금방 풀립니다. ㅇ_ㅇ





찍.





2넴 잡고 길이 헷갈릴텐데 앞에 보이는 동굴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내려가면 보이는 황혼의 망ㅊ…… 어?!





3넴드 밑의 빠돌이 빠순이들





제다이 오크녀. 몸통이 녹색인 건 텍스쳐를 덜 입혀서 그렇습니다.





3넴인 어둠추적자 제도가. 다른 넴드에 비해 빳다질이 좀 심히 강렬한 넴드입니다. 평타 외에도 소용돌이 일격 (근접 거리에 사슬+방패 기준 4~5000 정도 데미지 + 넉백), 번개 충격 (특정 지역에 2초마다 1600 자연 피해), 번개 화살 (즉시 시전으로 랜덤한 사람한테 1800~2000 정도 자연 피해) 을 쓰고 피 25% 깎일 때마다 제다이 포스 (-_-;) 로 공중부양한 뒤 주변에서 신도 한 명을 끌어들이는데 얘가 제도가한테 도착하면 물리뎀지 뻥!





패든 말든 누나만 보고 달려가는 빠돌이





3넴드 잡고 잘못 들어간 길…….





안카헤트 버섯농장





다시 올라와서 제대로 길 찾아 ㄱㄱㄱ





이새키 어?!





막넴인 사자 볼라즈. 생긴건 라작스 짭퉁





정말 별 거 안 쓰고 피 33% 깎일 때마다 자긴 공격불가 상태로 들어가고 파티 전체에 정신 이상을 걸어서 자신을 제외한 파티원의 환영하고 싸우게 합니다. 물론 환영은 몹시 허약함 ㅇ_ㅇ 그리고 자기가 담당한 환영을 다 잡으면 다른 사람들 환영 잡는 걸 도와줄 수 있죠. 이러나 저러나 힐러는 다른 딜러들이 빨리 다 잡기를 기대하는 수밖에 없음





막넴 족치고 출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