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시간+@, 주 7일이라는 경악스러운 근무시간 덕분에

 

이제 와우를 떠나야 할 시간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픈베타를 북미에서부터 시작해서 불성 때 한국서버로 옮겨 다시 시작하고,

 

돌이켜보면 인생의 1/4을 와우와 함께 했네요.

 

 

 

저를 아실 분이야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인사라도 남기고 가고 싶네요.

 

 

 

아무쪼록 달라란 서버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돈 많이 벌어서 부자될께요(?)

 

 

 

잉여보기는 이만 물러갑니다.

 

오늘도 즐와!

 

 

 

 

 

p.s 게임을 접는건 아닙니다. 우리에겐 LOL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