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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7 21:48
조회: 1,730
추천: 18
여친구함와우는 요즘 잘 안하지만 제일 친숙한 게시판이기에 광고를 올려봅니다. 다음과 같은 여친을 구합니다. 80~82년생 여성분들 중에 저의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실 분. 이어서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81년 170cm 68kg 대머리아님 월급 2백정도(전자부품만드는회사) 분당 야탑동 원룸전세(반지하) 거주 공개된 게시판이라 사진은 좀 올리기가 그러네요. 외모는 그냥 최악의 경우를 상상해주세요. 회사는 주 5일제이지만 일이 있으면 휴일에도 나가고 퇴근은 6시30분이지만 일이 있으면 집에 못 들어가기도 합니다.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신다면 사귄날로부터 1주년, 2주년, ..., 매년 기념일에 백만원 내외의 선물을 드립니다. 결혼 후에는 어차피 월급을 다 가져가실테니 알아서 구입을 하시던지 하시면 됩니다. 이 시점에 제가 무조건 저자세로 나가야 하는데 저에겐 일이 무엇보다도 최우선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친님이 아프다거나 이런 비상상황은 빼고 제가 일이 있는데 안만나줘서 마음이 상한다 이런건 저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의 안식처라는 표현이 좀 애매한데 제 짜증을 받아주라 이런건 절대 아니고요 나침반의 N극이 북쪽을 향하는것처럼 제 마음이 향하는 방향이 되어 방향을 잡아달라 이런 느낌입니다. 010 2217 9740 와우 캐릭은 뭐 듀로탄에 11개 있는데 접은 잘 안하고요 캐릭명이 엄마안티카페, 서태지와아이들 뭐 이런게 있습니다.
+내용 추가 나중에 오해가 생길까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일반적인 이야기에 반응을 잘 못합니다. 저에겐 평소에 생각을 잘 안하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기가 좀 어려운데 아무튼 만일에 저를 한번 만나주시는 경우에 제가 대화를 안할려는 것 같이 느껴지더라도 그것은 제가 당신과 있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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