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과글 쓴 분이 제가 쓴 글에 남긴 댓글입니다.

이 글의 원문에서 말하는 돈을 줬다 뺏으면 운운은 (싸커님이 말했다고는 하지만) 센소라는 분의 본문에 있던 글입니다.

사과문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게 만드는 리플 하나로 생각되는건 저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