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이 다가오네요~

매서운 겨울바람 맞으며

발을 동동.. 지하철역으로

약속장소로...

누군가를 만나러..

혹은 집의 가족들에게로...

돌아가는 시간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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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나우~~~ 당신의 마무리 일격을 사정없이 씨게 휘둘러 주세요~~

씨게 때려줄수록...

당신은 멋쟁이~~ 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