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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18:02
조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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뢋잇나우~ 바로 그때군요~퇴근 시간이 다가오네요~ 매서운 겨울바람 맞으며 발을 동동.. 지하철역으로 약속장소로... 누군가를 만나러.. 혹은 집의 가족들에게로... 돌아가는 시간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롸잇나우~~~ 당신의 마무리 일격을 사정없이 씨게 휘둘러 주세요~~ 씨게 때려줄수록... 당신은 멋쟁이~~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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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