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에 다루기엔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보다 나은 세상이란게 소외받는 사람없이 모두 행복한 세상 아닐까요?

 

예비 부모 입장에서 너무 가슴아픈 현실이기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