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라이트유저로 전락을 해서 많이 막공을 모으지 못하는 공장입니다.

 

 그래도 전 고정을 싫어하는 스타일이라서 시간이 되면 공장을 잡고 막공을 꾸려서 가끔 갑니다.

 

 고정과 다르게 막공이라는것은 그날 다 첨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래서 공대에서 공략을 할때 손발이

 

 안 맞을 확률이 더 많다고 봅니다.

 

 이런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느끼고 공대를 진행을 하지만 기본 파밍과 도핑 음식같은것은 기본 매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 공략확고나 경험자만을 위한 막공은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저같은 뉴비공장이나 뉴비공대원들도 좀 더 많

 

 은 컨텐츠를 즐길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25인 레이드 오셔서 나 하나쯤은 묻어가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시고 그런분 한분 한분이 늘어날수록 나머지 분들은

 

오셔서 즐기시다 가는것이 아니고 스트레스 받아가십니다.

 

 공략이나 무빙은 오셔서 배우셔도 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올것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기본적으로 준비 안되신분들이 결국은 구멍을 만드시더군요;; 이건 와우의 불변 법칙인가 봅니다.

 

 이상 순수막공을만을 추구하는 한 공대장의 푸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