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가 부른 조관우의 '늪'

 

김동욱이 부른 한돌의 '조율'

 

이 두 곡을 듣기 위해서다.

 

자려고 누웠는데 그냥 갑자기 다시 들어보고 싶어서 겜방으로 왔다.

 

두 곡 모두 150번 정도씩 들어봤는데 그다지 중독성이 있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몇번 더 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