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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12:41
조회: 781
추천: 2
와우 스톰 복귀 1달여 풀레이 하면서 느낀것..올초 1월에 접엇다가 10월초쯤 다시 시작하면서 느낀게 있는데요. 스톰이란 곳이 작은 동네다 보니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분들이라고 봅니다.
10월에 다시 접해서 느낀게 머냐면. 스톰이 참.. 삭막해졌다는 것입니다. 예전엔 팟창에 누구누구 구해요 하면 그 직업분들이 귓해도 "풀"이어도 공장님하가. 가급적이면 귓말로 "풀됐읍니다""풀이네요" 아니면 파티장에 귓말 못드린분들 죄송합니다. 정도의 맨트는 날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은 귓말하면 빈자리 있으면 들어가는 거고 아니면 귓말도 없더군요.. 물론 공장이 자리체크, 구성인원점검등등 하다보면 정신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말한마디로 천냥빛 갚는다는 옛말도 있잖아요.. 말한마디로 그 유저의 인성도 달라보일수 있고, 더 친근해 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조금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가는 스톰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스톰 유저분들 즐겜하세요.. |
Rkan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