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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06:37
조회: 851
추천: 0
공대장은 공인이 아닙니다.내참, 내가 모텔님파티에 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반감이 적은 것도 아닌데 이런 글을 쓰는 게 참 이상합니다만, (아주 개차반 아니면 다 님짜 붙여요.지인드립은 자제좀, 예전에 그 싸이코 스토커커플에게도 님짜는 꼬박 붙여드림 -_-...) 공대장에 대해 오해하시는 거 같아서 씁니다.
제목에서 밝혔다시피,
공대장은 공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를 위해 새금을 냈다거나, 블리자드가 공대를 짜라고 지원을 했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개인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자신과 뜻이 맞는 사람을 모아 꾸리는 것이 공격대입니다.
요 근래의 글들은 대부분 공대장의 태도와 책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론적으로 돌아가본다면, 공대장은 뭘 하는 사람입니까?
공대를 모으고, 공략을 진행하는 한낮 유져입니다.
자발적으로 파티를 모아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과 게임을 할 뿐입니다.
밑에 모텔님을 까는 글은 비단 모텔님 하나를 까는게 아니라, 많은 올드비, 많은 공대장을 까는 글로 바꼇습니다.
무려 70개가 넘는 추천수 대답합니다.
이게 제 예상대로 몇몇이 하루 3번씩 추천한게 아니라면, 기존 공대장들에게 불만을 품은 분들이 많게 잡으면 70명이 넘어간다는 말입니다.
근데 그 많은 분들이(아니면 적은 분들이) 불만을 품을 뿐 개선책을 마련하지는 않는 군요.
왜 그렇게 불만이 많은 우리섭에 왜 그렇게 공대장이 적은 겁니까?
목 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는데, 우물은 파기 싫지만 우물 주인이 거드럼피는 꼴은 못보겠다 입니까?
그건 익명이든 자신을 들어냈든 비겁한 일입니다.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WoW 구 진홍십자군 섭 - 스톰레이지 섭 - 불타는 군단 섭 드루이드 야전사령관 Laurel 악마사냥꾼 고양이집사 Lionel
Diablo 3 마법사 - Laurel 수도사 - Orestes, Alaksana
몬스터헌터 월드
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42837 심심풀이 소설 - 내 안면의 철판은 다이아몬드 합금 티타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