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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12:34
조회: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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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AM 11:50분 잃어버린 시간의 원시비룡 get
남들 다 타는 비룡이 너무나 부러워서 잡기로 마음먹고 들이대었는데.. 경험담을 보니 그야말로 GG더군요. OTL 한 사나흘 정도 한 셈이고 장기 캠핑 한것도 아닌지라. 이번에도 데스틸락 테이밍 만큼이나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노스렌드가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인 셈이군요. T0Tb
11시 50분경 보르의 숨결에서 잡았습니다.
대충 노트는... 23일 오후 8시 55분 바이라고사 1킬 확인(시체발견) 25일 오전 11시 08분 더키 1킬 25일 오후 12시 20분 잃어버린 시간의 원시비룡 시체 사라짐.
이렇구요.. 바이라고사가 대충 12시간만에 나타나네요. 먼저 이전 할부사랑님의 글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374&l=4674 과 달리 운좋게 4시간만에 젠 되는 경우는 거의... 거의 못본것 같습니다. 이것도 렌덤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텀은 한 12시간 정도 잡으시면 될 듯 합니다.
아마 4시간 이후부터 또 바이라고사 부터 젠 되기 시작하겠지요. 알려진대로 발키리온 3거리나 폭풍의 신전앞 삼거리가 확인하시기는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스톰레이지 서버에서 노리시는분들께 모두 행운이 있기를..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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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o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