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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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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 대성당 14단 파티원분들 죄송합니다.자정 넘어 출발했던 대성당 14단 파티원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모처럼 큰 애가 일찍 잠이 들어 게임을 시작했는데, 도중 잠에서 깨어나는 바람에 달래서 재우느라 다시 자리에 돌아올 수가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6개월된 둘째를 보느라 부탁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요. 제 욕심에 다른 분들의 귀한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어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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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