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즈호드에서 게임하고있는 Lovejane 이라고합니다.
저와 관련된 글이 올라와 한번 읽어보고, 너무나 소설같은글이 써있었으면 답변 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사실에 입각한 더한것도 아니고, 빼지도 않은 글이 올라와 그에 대해서 글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까 파티를 쫑을 내고 나름 속이 좀 상해서 밖에나가서 소주를 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답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관련글에 대한 답변이 아닌, 공대장을 하며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를 우선 써보겠습니다.
로그우수자와 공략확고자를 위주로 공대모집을 하면, 사실 공대장 입장에선 여러모로 참 편합니다.
공대를 모으면서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끔 그런말을 마이크로 말을 하곤 합니다.
로그우수하고 공략확고하면 공대장이 왜 필요가 있을까요? 라는 말을...
저는 적당한 파티를 모집을 합니다. 공략확고파티도 아니고, 로그가 아주 우수한분들 파티도 아닙니다.
해당파티에, 공대장이 필요한 파티를 구성을 합니다.
제 생각은 기본적으로 이렇습니다. 공략을 잘 알지는 못하더라도, 미비하지만 제 도움을 조금 더 받아서, 해당 네임드를 클리어하고, 공략을 완전히 익히고, 네임드를 킬하는 쾌감과, 아이템을 득하는 희열을 느끼고, 기분좋게 공대를 마치고 가시는분들 보면 참 보람이 있습니다. 더도, 덜도 없습니다. 딱 그거 하나로 게임하고, 공대장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제가 꾸리는 공대를 와보신분들은 기억을 하시겠습니다만, 저는 풀파티가 되면, 항상 사전에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영약4탐팟이면, " 영약 4탐 진행하는동안, 1탐끝나고 5분씩 휴게시간을 갖고, 영약 시간안에 개인행동(달라란으로 이동해서 유물력과 인장을 챙기는 일 등)을 자제해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유는, 공대장인 저에 대해서 예의를 지키라는 말이 아닙니다. 30인 파티 구성시, 어떠한 네임드를 킬하고 이동하는 중간엔 특히 그런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레이드를 참여해서 쫄처리를 하고 싶어하는 공대원은 단 한사람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쫄 처리를 다 하고, 자신의 볼일을 보러간 공대원을 소환하기 위해 흑마가 소환돌을 소환하고 또 소환하는 시간 또한 어떠한 개인에 대비해 단체가 할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약시간이 끝나고, 반드시 휴게시간을 5분을 드리며, 저역시 그시간을 이용해서 개인볼일이나 화장실 등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쫄정리하는 동안이나, 휴게시간에는 일창을 포함한 공창에 잡담이나 농담, 아이템 나눔과 같은건 언제든 자유롭게 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단,
제가 해당 네임드 앞에서 브리핑을 할때는, 모든 일창과 공대창에 채팅을 하는것을 자제해 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 역시 공대장인 저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제가 모집하는 파티는, 소위 말하는 '확고팟'이 아니고, 안토라스가 나온 중반이나 후반이면 저도 확고파티를 모을 수는 있어도, 안토라스가 나온지 3주밖에 안되는 시점에서, 저는 확고파티를 모은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모집을 해보면, 몇몇분들은 영웅공략이 확고인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영웅을 완전히 킬하지 못하신분들이나
일반만 클리어 하고 오시는분들 대부분입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포커스를 맞춥니다. 파티의 목적과 파티를 구성하는 목적이 바로 그 이유이니까요
공략을 잘 아는분들은 구지 제 설명과 지루한 말은 필요가 없다는걸 저또한 잘 압니다.
그러나, 일반만 킬하고, 영웅이 처음이신분들이나, 영웅을 완전히 킬하지 못하신분들은 제 공략설명을 기대하고 오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이 집중하고 싶어하고, 듣고싶어하는 그 공략설명을 하는 부분에서, 누군가가 일반창이라든지 공격대창을 사용을 하시면 시야가 분산이 됩니다.
예를 들면, 공략설명을 하고있는중간에, 누군가가 아만툴장신구를 링크를 하며 그 장신구에 관한 잡담을 시작하게되면
물론 모두는 아니겠지만, 그 장신구에 관심이 있는 누군가는 링크된 장신구를 클릭을 해볼것이며, 그 장신구를 링크를 하신분의 일반대화 또는 공격대창 상의 말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하여, 한두분 또는 여러분의 시야가 분산이 되어서, 결국 제 브리핑 자체는 의미가 없아지게 되면
해당 네임드를 트라이 하는 것 또한 의미가 없게 됩니다. 브리핑중에 아주 약간은 딴생각을 하게 되는건 사실이니까요
그 결과, 킬하면 문제가 조금 덜 하겠지만, 킬하지 못하게된다면, 제 브리핑을 주의깊게 들어주신분들에게 피해를 끼치는건 아닐까요? 라는 생각을 저는 하게됩니다.
물론 저도 편하게 생각하면, 브리핑을 듣던말던, 공대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고, 안되면 그냥 탐수 다 채우고 쫑내면 그만입니다.
5케릭을 하면서 영웅 아르거스를 킬하고 나서는 저도 아쉬운건 별로 없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샛는데, 결론은 그겁니다.
30인이라는 단체가 모였고, 저는 30인을 모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모두 원하는 킬을 다 하고 가게끔 노력을 합니다.
그런이유에서 적어도 네임드앞에서 브리핑하는 동안만이라도 일반창과 공격대창을 사용하시지 마시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이역시 공대장인 저에 대해서 예의를 지켜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른 공대원을 생각해 달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밑에 저에 관련된 글에 댓글을 조금 읽어보니, 그런 글이 있더군요
타공대를 가지않고, 자신의 생각만으로 택틱을 구성하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한다라는
일부분은 맞고, 일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타공대를 가본적도 없고, 어떠한분의 공략글이나 동영상등을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11월30일 안토라스가 열리고 첫날 두케릭 12시간 연속 진행하며 고막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택틱을 구성한겁니다. 그게 잘낫다는게 아닙니다.
제 공대를 와보신분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이런말도 분명히 드렸습니다.
"저는 타공대를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제가 공대장이니 제가 구성한 택틱을 설명을 드리고 미비한 점이 있다면 저의 브리핑이 끝나고 일반창이나 공격대창을 사용해서 말씀을 하시라고"
그런데, 대부분은, 타공대 경험이 조금 있는 분들이 제가 브리핑을 하고있는 중간에
이게 맞니 틀리니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물론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제가 틀린부분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건 조금 다릅니다.
우선은 경험이 없는분들에게 제가 경험했던,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저의 택택을 설명을 드리고 있는 와중에
자꾸만
"그러면 못잡을건데; 타공대에서는 그렇게 안하던데; " 등등의 말을 하며
건의하는 내용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테클형식으로 글을 씁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물론, 이해합니다. 사람의 말은 다 뜻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해당네임드를 처음 보는 유저들에 앞에서, 공대장은 이렇게 설명을 하고있는데
어떤 공대원이 이건 아니니 저건 맞니 란 말을 계속 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해당공대원은 패닉상태가 됩니다. 결론은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그런이유에서 그런 말들을 일부 차단한 사실은 있습니다만, 분명히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제 브리핑이 다 끝나고 나서 이야기 하시라고 저는 분명히 사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저의 부탁을, 먼저 저버리신분들은 공대원분들이 아닐까요?
그리고, 저는 와우경력이 꽤 됩니다.
2008년도인가.. 처음 와우를 접했습니다. 2008년인지 2009년인지는 잘모르겠습다만, 오픈베타 유저이고,
흔히 말하는 오리때부터 채팅공대장부터 공대장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이 말은, 제가 경험이 많다는 자랑이 아닙니다.
몇년 간, 공대장을 하며 이런분 저런분을 다 겪어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4탐팟을 모았습니다. 진행이 쭉쭉 잘나갈때는 아무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막공에서 조금 트라이가 있을 수 있는 쉬바라 라던지, 어떠한 네임드에서 조금 헤딩을 하다보면
여지없이 귓말이 옵니다.
"제가 급한일이 있어서요 여기까지 하면 안될까요?"
"여기 공략확고팟 아닌가요?"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들하세요 파탈"
등
저는 골팟 자체를 구성을 안합니다. 숫자계산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템 경매해서 골드 계산해서 분배하는것도 귀찮고
골드는 벌고자 레이드를 가는 사람도 아닙니다.
저는 오픈베타때부터 레이드를 공대장을 한사람이지만, 단 한번도 골드팟을 구성해보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글로벌팟이 있기전엔, 주특저득주팟이나 예전에 오리시절 정공을 운영을 했었을적엔, 오피서들 두고 포인트제로 공대를 운영해 왔던사람입니다.
옛날 얘기 하는건 좀 그렇고, 아무튼 제 마인드 자체가, 아이템이 나오면 누가 좋은걸 먹으면 축하해주고, 제게 필요없는템이 나오면, 누군가 그 템을 필요로 하는분에게 나눔을 해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맛에도 레이드를 하곤 합니다.
아무튼. 여기까지가 저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냥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에 분들이 팩트를 다 말씀을 하셨으니까요
공대장으로서, 해당 네임드앞에서 해당하는분들에게 임무를 수행해줄것을 요청을 했고, 그에따른 답을 해주길 요청했습니다.
이역시 공대장인 저에대한 예의의 일종으로서 바라는 답변이 아니고, 다들 아실겁니다.
공대장이 실컷 얘기하고 나고 트라이를 진행하고 나서 해당분이 해당임무를 안하고, 공대가 전멸에 이르러서 공대장이 다시 왜 그 임무를 안했냐고 추궁을 하면, 대부분의 분들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못들었는데요?"
"언제요?"
등등
그래서 저는 항상, 저는 제가 임무수행을 드린분들에 대해서 확인을 꼭 공창에 해달라고 사전에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답변자체를 마지못해서 하시거나, 삐뚫어져서 이야기하시는분들.. 이야기를 했는데 답변하기까지 20~30초가 걸리는분들
그래요 어떻게 보면, 다 그냥 넘어갈수 있습니다. 그냥 공대장으로 할얘기 다 하고, "자 갑시다" 하고 그분들 임무수행 안하면 공대 전멸하고 대충 시간 때우다 끝낼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누누히 말씀을 드렸듯이, 이건 그분과 저 2사람만의 공대가 아닙니다.
30인이 모였고, 저는 어떻게는 쾌적하고 깔끔하고, 기분좋게 공대를 이끌어 갈 책임을 느끼는 공대장이었습니다.
제가 뭐한가지 부탁드리면, 바로바로 대답오고, 공대창에 확인해주고, 협조 다들 잘 해주시고,
진행도 빠르고, 다들 확인들도 해주신만큼, 로스의 확률은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쾌적한 공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그러는 겁니다.
밑에 또 수사님인가의 댓글을 보면, 제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그분들은 다 대답을 하셨는데, 제가 못봤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공대장 경력만 10년이 넘고, 화면안에 레이드 프레임부터, 어떠한 사람이 일반창을 쓰는 내용까지 모든 사항이 다 제눈에 들어옵니다.
아까전엔 분명히 그분은 파티창에 글을 쓰셨고, 일반창이나 공격대창에 글을 쓰셨다면 제가 당연히 보았겠죠.
무튼, 그게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고, 아까전에 일은, 3넴에서 부터 지휘기 타실분들에게 임무요청을 드리는데
자진해서 타시겠다던 분들은, 대답도 좋으셨고 협조도 좋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휘기를 타시라고 지정하신분들이
답변이 굉장히 느렸고,
재차 말씀을 드리지만, 공대장으로 제가 질문을 했는데 대답을안해? 라는 것에 대한 불만이 아닙니다. 제가 바라는건
그분들이 그 역할에 대해서 충분히 들었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한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이 몇몇분이 굉장히 느렸습니다.
답변이 느린것에 대한 제 지적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 말에 대꾸를 안한것에 대한 것 보다는
30인 파티입니다. 여러사람이 진행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시간을 끄는것에 대한 점을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그때 바로 말씀을 드린것이 아닌, 8넴 앞에서 도적분한테 돌진을 맞아주길 요청드렸는데, 도적분의 답변이 굉장히 느렸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는 내용에 대해서, 확인절차가 필요한 사항에 답변을 안하시면 그냥 이대로 더이상 진행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밑에, 저에 대한 글을 작성한분은 비교적, 객관적이게 글을 사실에 입각해서 아주 잘 작성을 하셨지만, 수사님의 글은
그냥 화풀이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자,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팩트는
1. 공대진행이 자꾸 지체가 되어서, 더이상 지체가 되는 어떠한 문제가 발생되면 공대 진행을 하지 않겠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2. 쉬바라앞에서 브리핑중에, 어떤분들이 일반채팅으로 야만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계시길래, "제가 브리핑을 하는 동안에는 일반창에나 공격대창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3. 이 말이 끝나고, 다시 브리핑을 하는도중, 악사님 두분이 일반창으로 계속 담소를 나누셨습니다.
4. 그래서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4탐으로 모았지만, 더이상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더이상. 수고들하셨습니다. "
물론, 여기에 대해서
또한 문제제기를 합니다.
그럼 그사람들 추방하고 진행하면 되지않냐? 남은 사람들은 무슨죄냐? 맞죠?
자, 저도 그런분들 추방해본적 있습니다. 추방하고 진행해 본적도 있습니다. 공대장 하루이틀 했던것도 아니고
30인이 모여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참 여러가지죠.
그럼 그분들중 몇몇분은 또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분 분명히 있습니다.
그거 썼다고 추방해요? 저도 여기까지할게요.
그러면 또 다른분이 저도 여기까지요
결론은 어차피 파티는 쫑나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그렇지 아니했으면, 그 두분에 대해서 추방을 진행하고, 28명이 남아서 끝까지 진행을 했다면?
그 악사님들 두분은 다시 이 게시판에 저에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확률은요?
여차저차 결론은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도 더이상 싫은 소리 안하고, 그냥 여기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공대를 탈한겁니다.
그런데
그런생각은 듭니다. 아래에 글 작성하신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제 브리핑을 열심히 들으려 하셨고, 제 브리핑에 집중을 해주신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공대장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대원들에게 수고비를 받는것도 아니고, 블리자드에서 서포트를 받는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똑같이, 한달에 19800원을 내고 게임을 합니다.
공대장으로서 묻어간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확고팟만 편한팟을 모은 공대장도 아니구요
전 항상 여러분들을 위해서 베풀려고 노력을 했고, 어떠한 댓가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저 공격대가 끝나고, 수고했다라는말
그말 한마디면 즐거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노력은 하지만, 서비스를 하는 입장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가끔 느끼는 생각은
여러분들은 공대장을, 마치 식당 종업원정도로 생각하시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댓가를 받는것도 아니고, 저 역시 제 소중한 시간을 쪼개서 여러분들을 위해 공대를 구성하고
여러분들을 위해 마이크를 열고, 4시간 이상 연속해서 말을 합니다.
공대원분들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저같이 노력하는 공대장의 압장에서도 한번쯤은 생각해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해명글도, 사과글도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이 게시판 자체를 별로 신경을 쓰는 사람도 아닙니다.
저는 내일도, 모레도 공격대를 구성할 것입니다.
이런 사실에 입각해서, 밑에글과, 제가 작성을 한 글들을 읽어보시고, 제가 구성하는 공격대에 오기 싫으신분들은 안오시면 되는거고, 글의 내용을 보고, 한번쯤은 참여해 보고 싶다는분들 언제든 오십시요. 환영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일상에서도 어떠한 사람의 소문을 듣고, 그사람 자체를 판단하는 사람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으니까요.
글이 길었고, 저에대한 불만이 있는분들에겐 충분한 답변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 즐와들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