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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3:45
조회: 2,040
추천: 7
새벽감성 쩌는 깡신 제나스 탱님![]() 깡신 제나스 던전 입구 쪽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캐릭터 바로 앞에 밧줄을 뛰어넘어서 지나가고는 기다리시길래, 파티원 전원 뛰어넘으려고 가다가 지짐이 당하고 시간이 지체되니 "이게 어렵냐"고 비아냥거리더군요. 제가 넘어가니 그제야 몹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직 뛰어넘으려다 지짐이 당해서 기절해 있는 상태였고요. 도저히 안 되겠는지 다른 파티원분들이 돌아서 그냥 몹 애드 내서 오셨는데, "다른 탱 구하라"고 하면서 그냥 파티 탈퇴하고 쫑났습니다. 새벽에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올립니다. 이런저런 일도 있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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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