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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3:22
조회: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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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보면 CEO영입 고민하잖음인벤 상황도 그 영화랑 존나 비슷한듯
앤 해서웨이가 IT회사 창립자로 나오는데 회사가 커지다보니까 힘에 부치는데다가 회사가 커졌는데도 옛날 작은 회사 동료체제로 하듯이 운영해서 누구는 사장 눈에 들어서 존나 승진하고 누구는 한참을 일했는데 이름도 모르고 그래서 직원들 불만이 존나게 높음 결국 못견디고 CEO영입하고 자기는 뒤에서 놀고먹을려고 하다가 인턴으로 들어온 로버트 드니로가 멘토역할 해줘서 좋은쪽으로 비벼지는 영화였던거 같은게 근데 결과가 어떻게 되더라? 결과가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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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a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