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 요약 : 초반 블러드 풀링 실패 후 전멸, 이후 천천히 가겠다고 했음에도 또다시 급사하자 아무런 소통 없이 던전 포기 투표 올리고 무단 탈주.


10단 마이사라
석주는 힐러인 저 '애는차개유'입니다.
던전 시작하자마자 탱커 '리안기사'가 초블을 요구하며 몹을 몰았습니다. 하지만 몹을 다 모으기도 전에 터져버렸고, 파티는 첫 무리에서 전멸했습니다.

전멸 후 제가 "천천히ㄱㄱ"라고 분명히 채팅을 쳤고 본인도 천천히 가겠다고 답했습니다. 그렇게 무난하게 한무리 풀링으로 진행하다가 1넴 가는 길에 또다시 급사하자 아무말도 없이 던전 포기 투표를 올렸습니다.





저는 투표도 못하고 바로 던전 밖으로 나가졌고 그 이후에 파티원분들은 다 나가버렸습니다.




던전 종합 dps / hps




그 이후에 귓말을 했습니다. 

투표를 거쳤으니 정당하고 저 빼고 다 동의했으니 문제없다는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화법을 구사하네요.









찾아보니 '리안수도사'로 이미 사사게에 올라온 전적이 있습니다.

길드도 같은거보니 동일인물 인 것 같네요.

주차단수이니 그냥 넘어갈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상습범이라 제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