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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15:31
조회: 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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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나는 여자들한테서는 무조건 샴푸냄새나 좋은 냄새만 나는줄 알았거든??방금 사진 촬영 하려고온 여자 머리카락이 안이쁘게 위치해 있길래
고쳐주려고 갔는대 무슨 고3 여자한테서 퀘퀘하고 찌린내??같은
냄새가 나는지 진짜 처음알았어....
20년 넘게 살아온 내인생에 신선한 충격이었어...
어제는 화장 이쁘게 한 여자애들 두명왔는대 입냄새도 작살이었지..
사건은 여자의 냄새...
와 정말.. 이런경험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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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잇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