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진 촬영 하려고온 여자 머리카락이 안이쁘게 위치해 있길래

 

고쳐주려고 갔는대 무슨 고3 여자한테서 퀘퀘하고 찌린내??같은

 

냄새가 나는지 진짜 처음알았어....

 

20년 넘게 살아온 내인생에 신선한 충격이었어...

 

어제는 화장 이쁘게 한 여자애들 두명왔는대 입냄새도 작살이었지..

 

사건은 여자의 냄새...

 

와 정말.. 이런경험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