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드 드랍 >

 

☞ 남풍비룡  -( 스샷을 올릴려고 했으나 5개밖에 못올리는 관계로 못올립니다. ) 

 

남풍비룡도 극악의 드랍율 ( 1%) 대 를 자랑하지만 서풍비룡 , 북풍비룡, 모래의 약병 같은 

사암비룡 계열이라 그다지 간지 나는 형태의 비룡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희소성에 비해 인기는 별로 없는 편.

 

사암비룡 계통은 총 8종류의 용이 있다

 

1. 서풍비룡(톨바라드 징표 200개 보상) 2.북풍비룡 (대격변 인던 소용돌이 누각 3넴 드랍 )

3. 남풍비룡(알아키르 드랍 ) 4. 유리바위 비룡 (대격변 인던 대지의 사원 2넴 용 드랍)

5. 모래의 약병( 고고학 보상 연금제작 ) 6.빛을 발하는 바위비룡 (희귀네임드 애오낙스 드랍 )

7. 동풍비룡(네바람 , 황요 , 검날 용업적 달성 ) 8.화산 바위 비룡(대격변 모든 인스턴트 영웅던전 업적)  

 

동풍비룡은 남풍비룡만큼은 아니지만 개체수가 적다. 서버에서 내로라하는 상위 정공아니면 용 업적 달성이 꽤나 힘들다.

정공에서조차 헬을 보여주는 황혼의 요새 3넴 승천의회 하드 클리어와 네바람 용업적중의 하나인 [바람맞은날]

업적달성이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황요 3넴 승천의회 하드는 지금도 꽤나 까다롭다. 난이도가 역대급으로 꼽히는 네임드다.

티어 11 레이드 시절에 이 네임드를 잡은 사람은 서버에서 상위 3% 안에 들어가는 레이드 고수라고 장담한다.

서버 최상위 정공 제외하곤 어지간한 정공도 거진 못 잡았을 정도로 힘든 네임드다 . 

특히 2페이즈에서 나오는 냉기봉화가 워낙에 헬이라 정말 힘들게 3페로 넘어갔었다. 그래서

3페 넘어갔을때 잡지 못한다면 반드시 멘탈의 붕괴가 온다. 재수없으면 그대로 공대가 폭파된다. 

본인도 딱 한번 잡았다. 서버 최상위 정공 흑마 땜빵으로 한번 가서 1시간 넘게 꼴아박고 업적달고는 두번 다시 안갔다

 

 

이 8개가 사암비룡 계통이며 남풍비룡은 사암비룡류 계통에서  때깔이 고운편에 속한다.

오그에서도 타고있는 사람 찾아보기 힘들다.(갖고 있는 사람도 적기도 하지만 이런 계열의 비룡은

사람들이 관심을 안준다. 자세히 안보면 모르기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 서러워서 

안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관심을 좀 가져주길... )

 

얻을려면 일단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를 때려잡아야 한다. (하드건 일반이건 준다. 순전 운빨 )

그렇지만 네바람 팟이 없다. 네바람 업적팟(말 그대로 일반 클리어 업적)이 이따금 생기긴하는데 

일주일에 하나 생길까 말까다. 꼴에 85렙 대격변 레이드라 공략 모르는 생초짜만 모아가서

제대로 브리핑 해주지 않는다면 반드시 헬을 본다.그래서 당연히 마이크를 잡아야된다.

공격대 경보로 어찌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설령 확고자를 모아 갈지라도 티어 11레이드이므로 사람들이 거진 공략이 가물가물할것이다 . 

 

모든 날탈들은 마찬가지겠지만 때깔은 드랍율과 완전히 반비례 한다고 보시면 된다. 

바꿔 얘기하자면 드랍율이 높거나, 일퀘나 평판으로 무조건 얻을수 있는 탈것은 100% 룩이 썩었다고 생각해라.

괜히 블리자드가 드랍율을 낮게 만들지는 않았다.

 

(공대원 모으는 시간  : 기약없음. 날탈이 확률이고 비룡에 대한 인지도도 별로 없다 .

한마디로 사람들이 별 관심을 안준다. 시간이 길고 브리핑도 해야되기땜에 초짜들을 델고가면

시간 꽤나 걸리고 확고자들은 귀찮아서 안온다.공장이 모으다 지쳐서 쫑날 확률이 매우 크다  /  클리어  : 30분 내외 )

 

 

 

☞ 오닉시아의 비룡 - (위업없음. 하지만 개간지 )

 

 

서버내에 보유자가 거의 없다시피해 오그에서 찾기가 힘들다. 실제로 보유자를 찾기는 어렵지만 

오닉팟은 매우 많다. 그만큼 안나온다.

 

모든 비룡계열을 통틀어서 최고의 간지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유니크한 룩을 지녀서 멀리서 보더라도 티가 난다.

간지 뿐만 아니라 희소가치가 대단하므로 오닉팟의 인기는 대단히 높다.  

드랍율은  0.2 %를 자랑한다. 즉 극악의 드랍율  헬 of 헬이다 오닉시아 보다 낮은 드랍율을 가진 탈것은  

[ 바다거북(낚시)] , [사랑의 로켓(이벤트) ] 이거  두 개 뿐이다. 

 

만약 오닉이 나오면 가진 모든 골드 몽땅 질러서라도 먹으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글을 쓰는 본인도 오닉 한마리가있는데 와우한지 3년이 다되가는 지금 오닉 실제로 본건 딱 한번이다.

리분 시절부터 4캐릭 있는거 십자군 얼왕은 안가도 오닉은 꼬박꼬박 만들어 다녔다.근데 딱 1번 봤다. 

당시에 있던 골드 전재산 다 꼴아 박아서 먹었는데 지금도 오닉산거 만큼은 골드가 하나도 안아깝다

  

오그에서 레이드 던전까지 날아서 가는데 5분 입던해서 잡는데 5분  도합 10분이면 오닉을 조질수 있다

그래서 와우 오래할 시간없는 라이트 유저들도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오닉시아의 특성상 별 도움 안되는 근딜들인 거름 징박 죽박 이 클래스들은 

룩템 쿠엘세라를 노리고 귓이 막 폭주한다.

 

필요한 사람숫자는 ( 25인 기준으로 5분내로 조질려면 6~7명 ) 

탱1 힐1 근딜(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원딜 4~5 정도의 구성이면 아주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며

 

만약 당신이 공장을 잡았다면 공격대 경보에 이렇게 딱 두줄만 적어라

 

1페이즈 : 탱 - 12시 벽등지고 탱 / 나머지 - 옆구리에서 닥딜

2페이즈(오닉 공중페이즈) : 근딜,탱 - 새끼쫄 닥딜 / 원딜 : 오닉만 닥딜

 

3페이즈는 아무렇게나 해도 되기때문에 위에 적었듯이 딱 두줄이면 된다.

더 설명하고 싶어도 할게 없다 이제 남은건 사람만 모아서 그냥 가면된다. 

 

(공대원 모으는 시간   : 15분내외   / 클리어 시간   : 5 분 이내 )

 

만약 골팟인데 오닉이 나오면 할수 있는 수단과 방법은 다 써서 먹길 바란다(닌자 하란 얘기는 아니다)

와우 접을 때까지 두번 다시 못볼수도 있다 그만큼 드랍율이 저질이란 사실을 명심하라. 

 

 

 

☞ 알라르 - (배울시 위업)

 

 

간지의 대명사. 붉은색이 잔상을 그리며 나는 모습은 갖고싶게 만든다.

날탈에 별 관심없는 사람도 갖고싶게 만드는 욕구를 불끈 솟아오르게 만드는 예쁜 참새.

의외로 보유자가 꽤 많아서 오그에서 심심찮게 볼수 있다. 드랍율은 1.9% 대로 오닉드랍율의 10배 가까이된다.

그만큼 오닉시아는 드럽게 안나온다는 반증이 되겠다 . 

 

알라르팟은 오닉팟과 마찬가지로 인기가 매우 좋으며 클리어시간이 긴 편은 아니라

사람들이 금방 모인다. 파티인원은 3~5명 사이로 모아가면된다.

 

공략은 매우 간단하다.

예전에는 정배를 봤기땜에 정배를 풀어줄 단검을 착용할 사람이 있어야 했지만 지금은 그런것도 필요없다.

 

켈타스 무기페이즈에서 지팡이 들수 있는 아무 클래스(힐러를 추천한다. 신기면 안된다. 지팡이를 못든다 )에게

[붕괴의 지팡이] 주워서 착용을 하고 착용한 상태의 지팡이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며된다.

그러면 버프창에 파랑 방패같은 버프 하나가 뜰것이다. 그러면 모든것이 끝났다.

나머지는 그냥 딜이다. 더이상 설명할것도 하나도 없다. 정배를 혹여 당할수도 있는데 

그럼 친절한 공대원들이 바로 정배당한 공대원을 닥딜해서 친절히 눕혀준다. 누워서 켈타스 잡는것을 감상하면된다. 

 

( 공대원 모으는 시간 : 15분내외 / 클리어 10분 내외 (켈타스만 잡는다고 가정시)

 

 

 

 

☞ 천하무적 -  (배울시 위업 )

 

 

그냥 시커먼 말이다. 멀리서 보면 저게 언더시티에서 파는 말인지 천하무적인지 구분이 잘 안간다.

가까이서 보면 시커먼 말이 누더기같은 마구를 걸치고 날개도 누더기 같지만 은근히 간지를 풍긴다.

리분때 여빛정공 뛰던 사람이면 보유했을 확률이 크다. 리치왕 하드를 하게되면 나오지만 드랍율은 3% 대로 낮으며

25인 다 모아서 가기때문에 매우 비싸게 팔린다. 드랍율은 3% 대지만 체감드랍율은 훨씬 낮다.

  

얼왕 여빛팟 25인에서만 드랍하기 때문에 공대원 통제를 위해서 마이크를 잡는것은 필수다. 공략은 전혀 어렵지 않다.

다만 리치왕 하드에서는 암덫밟는분 , 파멸 밟고 공대원 전멸시키는 고자들이 꽤 섞여있으므로 브리핑은 필수다.

 

만약 올하드 비룡업적으로 갔을시 이런경우를 볼수도 있다. 미리 비룡업적 거진 다해놓고 몇개 안남은 사람중에

자기꺼 비룡업적 다 하는 순간 여친애드 부모님애드 아니면 컴퓨터에 불났어요 류의 개드립이나

아무말 없이 접종하고 안들어오는 경우도 가끔 볼수 있을것이다. .그럴땐 사사게를 이용해라 스샷은 필수다.

 

무엇보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통제가 힘들다. 그러므로 인내심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트러블이 생기면 잘 타이르고 구슬러라 괜히 짜증내고 맞받아치면 결국 공대는 폭파 될것이다. 

 

(공대원 모집시간 : 평균 3~5시간 내외 /  클리어 : 3시간 이내 ) 

 

 

 

 

☞ 미미론 - ( 배울시 위업  )

 

 

귀엽게 생긴 기계 탈것 . 반드시 요그사론 0 수호를 성공시켜야 8% 확률로 드랍하는 탈것이다.

어둠한 보상템인 빛의 수호자 휘장과 아주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

 

얼왕 이전 레이드라 천하무적보다 보유자가 많을거 같지만 의외로 개체수는 얼추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다.

 

그 이유는 울두아르 레이드를 제대로 즐기기도 전에 십자군과 얼왕 레이드를 너무 빨리 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요그 0수호를 클리어 할만한 상위 공격대들이 십자군과 얼왕 FK를 위해 달리느라

울두아르 레이드는 일시적으로 사장(死葬)된 경우라 추측됨.

 

(울두아르는 아주 잘 설계된 레이드였지만 쓰레기 레이드던전인 십자군보다 템렙이 낮고 난이도는 더 높았다 .)

 

요그 0수호는 리분시절 그다지 활성화 되지 않았던 업적이었으며 막공에서는 하기 힘든 업적이었다.

어느정도였냐면 얼왕 25 하드템인 272템을 둘둘 감고와서도 막공에선 요그 1수호조차 대단히 버거웠다.

( 울두템은 232 레벨)

당연히 1수호의 난이도보다 배가 되는 0수호를 잡을수 있는 공대는 그다지 많지 않았기 때문이라 추측된다. 

 

울두 팟은 100에 99는  비룡업적으로 가는 경우라 사람 모으는것도 힘들고 25명이나 되기때문에 

통제를 위해 마이크는 필수다. 특히 주의 해야될것은 1넴잡기 전에 말 잘못걸어서 파티가 망할수도 있다

노르간논 지식의 파수꾼에게 말을 걸지 않고 브론즈비어드한테 말걸어서 공대가 망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입던 하자마자 공대원들에게 말 절대 걸지말라고 보이스로 외치며 단속해야하고 

 

가장 까다로운 업적인 콜로간 [무장해제] 여기서 통제를 잘 시킬 필요가 있다. 통제를 안 따르면 내쫓아라.

안따르는 사람 한둘 땜에 업적망하면 그냥 공대가 폭파된다. 한명 내쫓는게 낫다. 

비룡 업적이 실패해버리면 공대원들이 남아있을 이유가 없기때문에 업적이 망하는 순간 파티는 쫑난다.

 

개개인들중 업적이 아예 없는 사람도 있고 업적을 1-2개 남긴 사람도 있을것이다.

보통 업적 1-2개 남긴 사람은 [무한궤도 - 1넴 ] . [ 무장해제 - 콜로간 ] 일것이고

콜로간 이후의 네임드에 슬그머니 접종타는 놈들도 가끔 있다.

그럴 때는 섭게나 사사게에 올리고 차단을 눌러주면 된다.

 

얼왕보다 시간이 좀 적게 드는 편이고 얼왕과는 달리 한 번의 레이드에 비룡업적을 모두 할수 있어 

인기가 높은편이다 그래서 공대원을 모으는 것은 얼왕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다,

 

(공대원 모집 : 2~3 시간내외 / 클리어 2시간 이내 ) 

 

천하무적 , 미미론은 대개 골팟이고 뜬다해도 더럽게 비싸다 . 현실적으로 얘기해서

30만골밑의 골드를 갖고있다면 먹을생각 꿈도 꾸지않는게 좋다  

 

 

 

 

 

☞ 하늘빛 비룡 ( 말리고자 10/25인 공통드랍 ) - 위업없음

 

 

우박폭풍 , 검은 얼음이라는 간지 룩템의 존재로 인해 팟은 꽤 잘 모인다.

오닉이나 알라르 팟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아 오닉팟 , 알라르팟에 인기는 없는 편이다 .

 

 

공략은 꽤나 간단하다.

 

예전에는 2페이즈 용 조정이 까다로웠으나 최근에 템렙이 높아짐에 따라 딜이 강력해져서 새로운 공략법이 생겼다.

원딜 (25인 기준 7-8명)로 하여금  1페이즈에 블러드 키고 말리고자만 개닥딜하면 2페 넘어갈즈음에 넴드가 딸피가 된다.

 

2페이즈에 까다로운 비룡조종을 오래 할 필요가 없다. 용탑승이 자동이고 버튼 1111 2 이것을 3~4회 반복만 하면

말리고자는 이미 뻗어있을 것이다 . 즉 예전 공략을 아예 알 필요가 없다. 그냥 딜만 하면 된다.

 

대신 손가락 고자나 , 대충 묻어가는 묻묻자가 너무많으면 넴드가 딸피가 안되서 용 조정을 제대로 해줘야 한다

그래서 2페에서 헬을 맛보게 된다. 그럴 경우 깔끔하게 전멸하고 경보로 존내 갈구는거다.

2페에서 용 조정 방법을 아예 모르거나 귀찮으면 딜러를 갈궈라. 갈구면 된다. 

 

공통드랍인 푸른비룡과 생김새는 유사하지만 머리에 전투 마구가 씌여져 있으며 때깔자체가 푸른비룡과는 차원이 다르다

드랍율이 높진 않지만 자주보긴 쉽지 않다. 하지만 오닉이나 알라르같은 탈것보다는 얻을 확률이 월등하니

1주일에 한번씩 30분씩만 짬을 내서 가는게 좋을것이다.

 

(공대원 모집 : 30분 / 클리어 :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