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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02:02
조회: 35,092
추천: 5
남풍비룡 (알아키르 드랍) 작업 쉽게 하는 법세기말이 되어 남는 것은 룩변과 탈것임을 모든 와우저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열심히 탈것 모으기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공격대 던전인 네바람의 왕좌의 마지막 보스인 알아키르가 드랍하는 남풍비룡을 만랩부케를 총 동원해서 얻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인던묶임을 활용한 내용이구요 이미 아시고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네바람의 왕좌의 문제점은 남풍비룡을 드랍하는 알아키르(막넴)가 아니라 3마리로 구성된 바람의 비밀의회라는 놈들이죠. 오공하드템 둘둘이신 분이나 컨이 좋으신 분들 혹은 특정 직업의 경우 쉽게 솔로잉을 통해 이 바람의 비밀의회를 잡고 알아키르를 순삭시킬 수 있습니다. (막넴 솔로잉은 만렙케릭이라면 그럭저럭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분들이나 혹은 부케의 경우 솔로잉이 안되어 포기하시거나 혹은 2인 파티를 구성하셔서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혹 등장한 남풍비룡이 주사위신의 저주로 인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간다는 것은 참으로 견뎌내기 어려운... 더군다나 2명이 갔는데... 한명이 고배를 마신다는 것은 두사람 모두에게 2014 월드컵 대한민국 대 알제리전을 전반만 다시보게 하는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1. 2명이 파티를 구성하시고 바람의 비밀의회만 가뿐하게 잡아주세요 (공격대 구성이 아닌 파티입니다). 보통 한분이 안샬앞에 서시고 딜좋으신 분이 로하시 네지르 순으로 잡고 안샬 마무리 해주심 정말 쉽습니다. 2. 이후 서로 파탈! 3. 서로 시간 간격을 두시고 막넴을 잡으시면 됩니다. 사실 위의 내용을 확인하게 된 것은 최근 솔로잉을 하면서 입니다. (10인 일반으로 하였습니다) 주술사로 솔로잉을 하다보면 자꾸 리셋이 되서 2계정 부케인 드루를 안샬앞에 세워놓고 잡았습니다. 이후 드루는 파탈시키고 주술사로 막넴을 잡고 다시 드루로 접해보니...알아키르가 그대로 있더군요. 다시 1계정의 주술사외 만랩케릭으로 묶인 드루와 파티를 맺고 들어가니 역시 알아키르가 그대로... 다시 드루 파탈시킨 후 막넴 잡고 다시 드루 접...이런방식으로 3케릭이 추가로 알아키르를 잡았습니다. 만랩이 여러개인 분들은 나올때까지 하시면 아마 몇주 안에 남풍비룡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니라면 주위 지인분들과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네바람의 왕좌에 가실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탈것 없으신 분들). (제가 3인 이상의 파티에서 확인해 보진 않아서 3인 이상이 모여서 하셔도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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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