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탭에 있는 '용과 같이' 업적입니다.


폭풍에 시달린 구릉지에서 시작해서 동쪽으로 가면 '바드라크' 라는 브리쿨이 있습니다. 위치는 여기쯤 (밑에 항구쪽으로 내려가는 거 아닙니다)




브리쿨을 뒤로 하고 계속 동쪽으로 가다 보면 은테 용이 하나 있습니다. 미리 잡아서 용 스샷은 못찍었는데 위치는 여기였습니다. 앞쪽으로 가면 천둥의 손길이라고 뜨는데 거기 바로 앞에 암석지대 입니다.



피는 110레벨 기준으로 220만이라 간단히 잡을 수 있습니다. 피 내려가면 우호화되고 탈 수 있는데 타면 용과 같이 업적 달성. 날탈처럼 날아다닐 수 있는데 5분밖에 안되고 또 폭풍의 손길 벗어나니까 곧바로 풀린것 같아서 별 쓸모는 없는 것 같네요.

젠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가서 은테용 보이면 업적 하나 얻을겸 잡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왜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업적에 이게 있는지 모르겠네요..폭풍의 손길이 전역 pvp퀘 지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