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한 부정특성인데요..

 

부정 세번째 줄에 세번째칸을 거의 대부분 필수로 찍으시던데..

(병균:주변의 몹들에게도 역병/질병이 100% 효과로 들어가는 특성)

 

솔직히 전 저걸 왜 찍는지 잘 모르겠어요..

 

네임드 딜링 구간에서 전염병 쓸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요새 대마지를 안 찍고 다른 특성에 추가하는게 대세인것 같은데

 

제 생각엔 차라리 대마지를 찍고 병균을 빼서 그 특성을 다른데 투자하는게 낫다구 생각되거든요.

 

효율성ㅠ이 별로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래도 부죽만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공대생존기인데 버리기가 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

 

여차하면 첫번째줄 세번째 특성까지도 (역병/질병 지속시간 늘려주는 특성)

 

1포정도 빼서 다른 특성에 투자하는 것도 낫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