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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의 성채)
















북풍의 땅에 용맹의 성채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스톰윈드 주력군은

계획대로 분노의 관문으로 진군하기위한 준비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스컬지의 전략거점요새 낙사나르를 반드시 점령해야만 가능했습니다.




(북풍의땅에 위치한 스컬지요새 낙사나르를 공략해야만 용의 안식처로 진군이 가능하다!)
















한편 리치왕의 수하에서 자유의 몸이된 타사리안은

죽음의기사의 몸으로 얼라이언스군인으로써 다시한번 입대를 하고,

용맹의 성채의 지휘관 장군 알로스로부터 낙사나르를 함락시키라는 명령을 받고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낙사나르로 향하게 됩니다.



(자유의 몸이된 타사리안, 그는 얼라이언스 군에 다시한번 입대한다.)



(리치왕에게 복수를 하고싶다고하자 장군 알로스는 그에게 낙사나르 함락임무를 준다.)


(장군 알로스와 그의 조언가 탈봇)






















낙사나르에 도착한 타사리안은 낙사나르의 엄청난 병력에

이상함을 느끼고 낙사나를 공격하려했지만 큰 피해만 입은채 끝나고,

지원군조차 전혀 오지않자 자신이 함정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실상 처음부터 실패할수밖에 없었던 명령)



타사리안과 그의 부하들은 결국 위기에 봉착하게되고 단 두명을 제외하고 몰살을 당하자,

부하들에게 진지를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고 왜 자신에게 이런 명령을 내린것인지 알기위해 단독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단 두명을 제외하고 결국 몰살당하는 타사리안의 부하들)










































한편 스톰윈드에 살던 타사리안의 여동생 레리사에게 이상한 소식이 전해지는데

아서스왕자를 따라 원정을 갔다가 사망했다고 생각한 자신의 오빠가

친구인 윌리엄 알러턴이 보낸 편지에 얼라이언스 군에 입대했다는 내용이 있는것입니다!


(타사리안은 아서스 왕자를 따라 노스렌드로 원정을 갔던 인원중 한명!)




(분명 사망했다고 생각한 오빠가 얼라이언스군에 입대를?!)












레리사는 믿을수 없는 소식에 용맹의 성채로 향하고,

용맹의 성채의 지휘관인 장군 알로스를 만나 얼라이언스군에 입대한 자신의 오빠 타사리안을

만나러왓다고 하지만 장군 알로스는 모르는 사람이라고만 합니다.


(분명 타사리안에게 병력까지 줘가며 낙사나르공략 명령을 내렸음에도 그를 모른다고 하는 장군알로스)









레리사는 장군 알로스에게 도움을 얻지못하자, 자신을 도와줄 다른 모험가들을 찾기 시작합니다.
































한편 용맹의 성채에 도착한 모험가는 용맹의 성채에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이상한점을 발견하게되는데

저주받은자들의 교단이 용맹의 성채 내에서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군 알로스는 그것이 별거 아니라는듯이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저주받은자들의 교단)



(스트라솔룸을 역병으로 멸망시킨 자들이다.)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은 거대한 왕국 로데론을 역병식량으로

무너뜨린 위험한자들,

그런자들을 별거아닌듯 여기는 장군 알로스의 태도에 문제를 느끼고,

마찬가지로 무엇보다도 병력이 부족할 시기에 자신의 병력지원을 거부하는 장군 알로스를 보고

이상함을 느낀 선구자 부렌은 용맹의 성채군에게 도움을 얻지 못할것을 알고,

모험가에게 이교도 조사를 맡기게 됩니다.










(비록 수는 적지만 많은 인원이 성기사로 이루어진 드레나이 병력의 지원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장군 알로스는 이상한 이유로 병력지원을 거부한다.)












(선구자 부렌 역시 장군 알로스의 태도에 문제를 느끼고 모험가에게 이교도 조사를 부탁한다.)






얼라이언스도 예전 3차대전쟁 때는 저주받은자들의 교단에 대처할 방법이

없어 당했지만 그동안 그들을 찾는 방법을 알아낸 상태였기에

그들을 모두 찾아내는데 성공합니다.


(얼라이언스는 퇴마사의 눈을 이용 이교도들을 찾아낸다!)





















이러한 모험가의 활약을 전해들은 레리사는

모험가에게 부탁을 하게 되는데 바로 자신의 오빠 타사리안을 찾아달라는것이었습니다.


(모험가의 활약을 전해들은 레리사는 모험가에게 오빠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모험가들은

타사리안이 입대했다는 편지를 보내준 친구 윌리엄 알러턴을 찾아내는데 성공하지만

그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윌리엄 알러턴은 이미 사망한 상태)












모험가는 포기하기 않고 추적끝에 마침내 타사리안을 찾는데 성공합니다.

타사리안은 마침 스컬지의 리치하나를 사로잡아 고문을 하여 정보를 얻는 중이었고,

북풍의 땅에 위치한 스컬지들의 지휘자의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하게됩니다.







(타사리안은 자신의 심복 백골과 함께 리치하나를 고문하여 지휘관의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한다.)





















타사리안은 모험가와 함께 스컬지지휘관을 처치하기위해 낙사나르 꼭대기로 향하고

거기서 마침내 내부의 배신자가 드러나게 됩니다.











(내부의 배신자는 바로 조언가 탈봇!)



(그의 정체는 바로 리치왕의 심복 공작 발라나르!)








(그는 타사리안의 손에 최후를 맞이한다!)







(마침내 오빠와 재회하는 레리사)














(레리사는 다시 스톰윈드로 돌아가고, 타사리안은 임무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타사리안은 리치왕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다시 발길을 돌립니다.






(칠흑의 기사의 분노를 보여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