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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17:46
조회: 12,914
추천: 5
와우 공홈 종족 소개 홈페이지 업데이트* 출처 : https://ko.wowhead.com/news/325478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종족 소개 페이지가 새로이 단장한 가운데, 스토리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을 몇 가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의 종족 소개 페이지에는 각 종족의 역사, 지역, 도시 및 종족별 탈것이 소개되어 있었으나, 신규 페이지는 훨씬 더 간결해져 각 종족을 소개하는 짧은 글과 도시(동맹 종족의 경우 대사관), 종족별 탈것, 그리고 존재할 경우 그 유산 방어구와 지도자를 소개합니다. ![]() 일반 종족의 소개 페이지만이 업데이트된 것으로 보이며, 동맹 종족의 경우 지도자의 내용이 따로 언급되지 않은 채 그대로입니다. ![]() ■ 스토리적 내용 흥미롭게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 종족의 새로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오크 소개 페이지의 경우, 스랄의 모습이 아직 오크의 대표로 등장하긴 하나 지도자가 아직 미정으로 표기됩니다. 격전의 아제로스 후반부에 실바나스가 호드를 떠난 이후, 스랄과 다른 호드 지도진은 임시 호드 의회를 창설한 바 있습니다. ![]() 현재 언데드 소개 페이지에는 아예 지도자가 따로 언급되어 있지 않으며, 스토리상으로는 칼리아 메네실과 릴리안 보스가 호드 의회에서 포세이큰을 대표하고 있기는 하나 그 중 누구도 정식으로 포세이큰의 지도자가 되진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텔드랏실 방화 사건과 로데론 전투 사건 때문에 양 도시가 파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르나서스와 언더시티는 나이트 엘프와 언데드의 대도시로 표기되어 있는데요. 위에서 언급한 지도자 부분과 같이 미정이거나 아예 빼버리는 대신 두 도시를 계속 유지하기로 한 결정에는 어떤 다른 이유가 있을지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나이트 엘프의 설명란에는 4차 대전쟁 때 텔드랏실이 불탔음이 언급되어 있지만, 포세이큰의 경우 언더시티가 아예 언급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는 아직까지 계속해서 지역을 방문하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드레나이의 종족 소개 페이지는 어쩌면 당연하게도 빛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종족의 지도자인 벨렌의 소개 페이지에는 그가 어둠과 빛의 대전쟁을 대비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됩니다. 이가 벨렌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로서 업데이트 된 것을 감안하면, 정말로 이 대전쟁이 얼마 남지 않았으리라 추측해볼 수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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