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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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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포에버에서 원하는 영웅을 만드세요종족과 직업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서 플레이어가 꿈꾸는 판타지와 이 세계에서 맡고 싶은 역할을 기반으로 원하는 영웅의 모습을 그려내는 기반입니다. 즐겨 사용하던 익숙한 조합을 선택하거나, 새롭게 추가된 조합을 확인하거나, 아니면 스카이본 캐릭터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선택지에서 아제로스의 다음 장으로 들어서는 색다른 방법을 만나볼 수 있을 겁니다. 스카이본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 새로 추가된 플레이 가능 종족으로, 색다른 개성으로 새롭게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 뛰어듭니다. 이 종족으로 플레이한다면, 호드의 바람구체자에 합류하여 주술사가 되어 보거나, 얼라이언스의 고등 마법원 스카이본에 합류하여 마법사가 되어 볼 수도 있습니다. 직업 소개캐릭터를 생성할 때는 플레이하고 싶은 직업과 해당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종족을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선택 가능한 아홉 가지 직업은 모험에서 각기 고유한 능력으로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군을 치유하는 것과 공격을 전담하는 것, 파티를 보호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약간의 대가를 감수하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려 하는 사람도 있죠.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영웅이 될지가 결정되니까요.
호드 종족 및 직업 조합
O 표시가 해당 종족과 직업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얼라이언스 종족 및 직업 조합
새롭거나 눈에 띄는 조합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서는 오크 마법사와 트롤 흑마법사, 언데드 성기사, 인간 사냥꾼, 노움 사제, 드워프 주술사, 새롭게 데뷔하는 스카이본 등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종족 특성플레이 가능한 종족에게는 각각 종족 특성이 있어서, 아제로스를 누비는 동안 선택한 직업의 능력과 함께 색다른 보조 능력과 유용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서 일부 종족 특성은 확장된 직업 선택지를 더 잘 지원하고 각 종족의 개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종족의 정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험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각의 특성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드![]() 호드의 용맹한 국가들은 자신들을 멸망시키려 하는 적대적 세계에 맞서려고 서로 손을 잡았습니다. 치밀하고, 흉포하고, 때로는 괴물과 같이 날뛰기도 하는 호드는 힘과 명예를 중시하는 동시에 내면의 폭력성을 억누르기 위해 애씁니다. 호드와 힘을 합치고, 호드의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세우는 데 앞장서세요. 오크오크 종족은 드레노어라는 땅에서 왔습니다. 주술적 신앙을 가지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종족이었지만 불타는 군단에 의해 타락하여 아제로스의 인간들과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오랜 세월 끝에 악마들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은 오크들은 지금까지도 자신들을 경멸하고 증오하는 이 낯선 세계에서 명예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언데드리치 왕의 마수에서 벗어난 포세이큰은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어둠의 여왕 실바나스가 이끄는 포세이큰은 스컬지에 대한 복수를 갈망하는 것과 동시에 모든 언데드를 이 땅에서 제거하려는 인간들과도 적이 되었습니다. 포세이큰은 동맹을 맺은 호드마저도 자신들의 사악한 계략을 이루는 데 이용할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질서에 위협이 되는 모든 이들을 제거하려는 굳은 결의에 차 있습니다.
타우렌타우렌은 언제나 그들의 여신인 대지모신의 뜻을 받들고 자연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최근 잔인한 켄타우로스들의 공격을 받아 거의 말살될 뻔했지만 우연히 오크들을 만나게 되어 함께 이 침입자들을 물리쳤습니다. 타우렌은 피로 진 이 빚을 갚기 위해 호드에 합류해 두 종족간의 우호 관계를 견고히 했습니다.
트롤검은창 부족의 사나운 트롤들은 한때 그들의 고향인 가시덤불 골짜기의 밀림 지대에서 살았지만 파벌싸움으로 인해 추방당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오크의 호드와 손을 잡게 되었고, 오크의 젊은 대족장 스랄의 설득에 칼림도어로 떠나게 됩니다. 비록 자신들의 어두운 전통을 고집하기는 하지만 검은창 트롤은 호드의 명예로운 일원입니다.
바람구체자 스카이본바람구체자는 바람의 정령에게서 창공안이라는 선물을 받은 최초의 셴도레이 하이 엘프들의 후예입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세대의 바람구체자가 고향 하늘담을 떠나 아제로스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사라진 정령 스승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수수께끼를 풀고, 바람의 정령을 되찾아 셴도레이의 삶을 지켜낼 수 있다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얼라이언스![]() 얼라이언스의 고귀한 종족들은 고귀함, 명예, 신념, 정의, 희생이라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바탕으로 하나로 뭉쳤습니다. 서로 다른 여러 종족들은 자신만의 기술적, 마법적, 정신적 지혜를 통해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얼라이언스의 깃발을 들고 아제로스와 그 너머의 세상에까지 이런 고귀한 이상을 펼치는 데 함께하세요. 인간인간이 세상에 등장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전투와 제조, 마법 등 모든 방면에 있어 습득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그들은 용맹함과 끈기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왕국을 건설했지만 수세대에 걸친 대전쟁 이후 스톰윈드가 그들의 마지막 보루가 되었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인간은 예전의 광영을 되찾고 밝은 새 미래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드워프아주 옛날 드워프들은 땅속 깊은 곳에서 캐낸 귀금속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을 창조한 신적인 존재가 있었다는 기록이 발견되자 드워프들은 기원에 대한 비밀을 밝히고자 잃어버린 유물과 고대 지식을 찾는 데 몰두하였습니다. 오늘날 세계 각지에는 드워프 고고학자들이 흩어져 유적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이트 엘프만 년 전, 나이트 엘프들은 광대한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마법의 사용으로 고대 왕국은 폐허가 되어 바닷속으로 사라졌고, 이를 계기로 수천 년 동안 어두운 숲에서 고립되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대의 적, 불타는 군단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자 나이트 엘프들은 결국 은둔 생활을 청산하고 자연의 수호를 위한 투쟁을 시작하였습니다.
노움카즈 모단의 노움은 비록 키는 작지만 우수한 지능으로 역사상 확실한 자리매김을 해 왔습니다. 이들의 지하 왕국 놈리건은 한때 대단한 증기 기술의 본산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로그의 대규모 침략으로 인해 도시를 잃고 말았고 드워프의 땅을 누비는 방랑자들이 되어 동맹자들을 아낌없이 돕고 있습니다.
고등 마법원 스카이본고등 마법원은 엘드레탈라스의 고대 명가 학자들의 후예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제프라스 섬에서 바람의 정령들이 자취를 감추자, 고등 마법원은 스카이본이 정령들의 보호에 전적으로 의존해 온 탓에 극도로 위험한 약점을 떠안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세대의 고등 마법원이 아제로스로 귀환해 잃어버린 비전 지식을 되찾고, 그 힘으로 셴도레이가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새롭게 탐색해 볼 선택지와 다시 경험해 볼 만한 인기 조합이 어우러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는 모든 영웅이 다음 모험을 시작할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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