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잘려고 준비하다가..

문득, 판타지게임상에서 영웅이라고 칭송받는 내가 너무 부러워서 잠시

청소년때로 돌아가서 판타지 추억을 떠올렸습죠..

 

음...........

많은 생각이 드는 만화네요. 그냥 현실에서 이대로 살렵니다 ^^;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43/read/19700653

여기로 가시면 승려의 일기도 보실수 있습니다.

 

꼭 보시길 바래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