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 MMO RPG 게임들은 버스기사들이 존재 하고 그에 합당한 페이를 지불합니다.
근데 제가 와우를 오래하진 않았지만 여기에선 되게 비판적인 분위기라 신기하네요.
학원팟 가는게 이득이다. 업비 돈내고 가봤자 또 업손이다 등등등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몇넴까지 잡을지도 모르는 학원팟가서 한참동안 몇넴 못잡고 1주일 날릴바에야
돈좀써서 대부분 확정 올킬 해주는 손님팟가서 템먹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토큰좀 질러서 영웅손님팟 생기자마자 신청해서 파밍하구 쐐기 점수올려서 그럭저럭 거절없이 다니고있어요
한주 그냥 골드좀 쓰고 노손팟 다녀야지 하는 맘으로 갔습니다.

그냥 각자 손님으로 가는 목적이 다른듯 해요.
물론 손님으로 가면 공략 못배우고 또 업손으로 가서 업비내는 악순환 아니냐 할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손님으로 한번 다녀오고 난 다음 본인의 태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파밍해서 남들보다 좀더 빨리 올라갈수있는 바탕을 만들어 둔거지 그 이후에 아무 노력도 없으면 말그대로 본인이 만든 악순환이죠. 최소한 영웅템 둘둘 하고 있으면 공략 확실하게 숙지해서 노손팟에 찔러 볼수라도 있잖아요?

어떤사람은 부캐파밍 쉽게 하려고
어떤사람은 빨리 파밍해서 로그 올리려고
어떤사람은 파밍해서 쐐기돌려고 등등

각자 목적이 다른거고 입장비나 템시작가는 알고 선택하는거니까 비판할껀 없다고 봅니다.
인간사 세상 어디에나 그렇듯 서로 이득이 없는 거래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