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할 얘기는 막공에는 해당 없음

정공얘기임.


적어도 본인 레이드 화면 셋팅 or 플레이 영상을 요구, 제시하는 문화 정도는 있었으면 어떨까함.


가끔 보면 애드온이 알려줘도, 위크오라가 알려줘도, 공장이 미리 불러줘도 계속 대처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그러면 저 사람이 대체 나랑 같은 게임하고 있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듦.

대체 화면을 어떻게 두고 게임하는건지 궁금할 때가 한두번이 아님.

심지어 와우는 사람이 100명 있으면 100명의 화면 구성이 다 다를수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럼.

건너건너 들은 거라 확실치는 않지만 상위공대 중에서는 그냥 아묻따 플레이 영상 안 보내면 답도 안준다는 소리도 있던데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됨.

요즘 레이드 좀 하드하게 한다하면 영상 녹화 프로그램 쓰는 경우도 많아서 스샷이나 영상 남기는게 그리 어렵지 않아져서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