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없어서 편하게 잡을 겸 시즌마다 업손 한두번 정도 가고 나머진 쐐기를 하는 새벽유저입니다
나름 와우를 오래하면서 선수도 해보고 노손팟도 다녀보고 다 해봤는데
제가 알던 업손은 영웅템 비슷한 수준에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고 오히려 죽어야되는 네임드에선 죽이고 시작하던게 업손이였는데
요즘은 참여업손 10 (650) 미참업손 20(템렙x) 깡손(올입찰) 
이렇게 3가지가 있더라구요
참여업손은 왠지 로그를 찍기 위해 온 느낌이고 (특임제외)
미참업손은 깡손분들을 위해 템입찰은 제외 (남는템, 반지 장신구 경쟁부위 입찰가능)
깡손분들은 나오는 템 전부 다 사기 (겹치면 교환 교환 된 남는템은 미참업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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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내고 미참업손 다녀와보고 20내고 미참업손 다녀왔는데 이렇게 진행 되더라구요
편하게 레이드를 진행하는데에 있어 금액이 아깝거나 그러진 않는데
이게 어떤 기준으로 손님이 나뉘어졌는지 궁금합니다 
1시즌 업손을 다녔을 때도 그냥 깡손 업손 정도였는데
2시즌은 이렇게 바뀐 계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