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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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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레이드 구출되었을 때 체감 관련 질문드립니다.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이전에 신화 정공관련 문의 글 남겼던 용힐입니다. 기원사의 스킬 중 구출의 대상이 되셨을 때 체감을 여쭤보기 위해 질문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대로 우선 신화 막공을 다녀서 1/3넴을 잡았고, 로그는 71 / 85점 받았습니다. 이후 정공을 구하기 위해서, 혹은 막공을 다니더라도 더 좋은 막공에 가기 위해서 힐량을 좀 더 올려보고 싶습니다. 관련하여 구출 사용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용힐 고수님들 뿐 아니라 다른 직업 유저분들의 구출 당했을 때의 체감에 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 스스로 생각했을 때 제 힐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끔 죽기 직전인 사람 한명이 있을 때 급하게 되감기를 눌러서 메아리 설계가 깨지는 것인 것 같습니다. 한번 설계가 어그러지니 이후 해당 네임드 내내 광역힐이 떨어집니다. 영웅 레이드에서는 다른 힐러가 살려주겠지 혹은 죽으면 죽는채로 깨지 뭐 하고 설계에 신경썼는데 신화에서는 그러면 클리어가 안되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 때, 쌍둥이를 찍은 구출을 사용하면 메아리 설계는 깨지 않으면서 괜찮은 찍힐(보호막)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출을 받아본 경험이 없다보니, 당했을 때 기분이 어떤지 혹은 언제 쓰면 좋을지 관련하여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강한 광역공격(1넴 탱버의 공대피해)이 들어오기 전에 딜러의 위치를 옮기면 딜링에 방해되는지, 2. 체력이 많이 빠진 딜러를 제가 있던 자리로 옮겨올 경우 이게 일종의 트롤링처럼 느껴질 수 있는지, 3. 탱커가 아픈구간(특히 3넴 사잇페)에서 탱커 대상으로 구출을 쓰는 경우 바라보는 방향이 바뀌는 등의 문제로 급사하는 경우가 있는지, 가 궁금합니다. 4. 혹시 용힐 고수님께서 보신다면 구출 외에 메아리 소모 없이 찍힐을 줄 방법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로그를 참고해서 확인하고싶은데, 상위 공대에서는 쌍둥이 수호자를 안찍는 경우도 많고 힐 비중이 없어서 참고에 어려움이 있어 글 남겨봅니다. 이전 글에서 자세한 답변해주신 분들 덕분에 주말동안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이번 질문도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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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는탐랑